‘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이성과 감성 오가는 섬세 연기 ‘호평’ 0 21.03.2018 13:27 Chosun Ilbo [OSEN=유지혜 기자] ‘위대한 유혹자’의 커져가는 갈등 속에서 ‘최수지’역을 맡은 문가영이 이성과 감성을 오가는 복잡한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수지(문가영 분)-석우(신성우 분)-미리(김서형 분)는 가족 식사 모임을 가졌다. 수지는 식사 전 호텔에 도착한 석우가 영원(전미선 분)을 만나는 것을 목격, 이후 가족 모임이라고는 했지만 업무에 대한 이야기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