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태임의 '은퇴'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3일의 침묵 끝에 풀렸다.21일 이태임은 소속사 대표를 독대하고 그 자리에서 전속계약 해지를 논의했다. 이태임이 먼저 대표에게 해지를 요청했고 대표 역시 이태임의 상황에 대해 공감하며 "더 이상 연예 활동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계약을 해지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같은 날 스포츠조선에 "대표와 이태임이 오늘 독대한 것은 맞다. 자리에서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임신설 등에 대해서는 "맞을 것"이라는 답변을 남겼다.이태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