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진영 기자] '구가의서'를 함께 한 신우철 PD와 강은경 작가의 신작이 '인천공항 사람들'(가제)로 변경됐다. '인천공항 사람들'(가제) 측은 "현재 준비중인 '인천공항 사람들'은 당초 '여우각시별'로 알려졌으나 작가와 연출진의 기획 중 소재가 변경됐다"며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치열하게 세상을 움직이는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은경 작가와 신우철 PD가 함께 작업을 하는 건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