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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18

'나의 아저씨' 첫 방송 관전 포인트 셋 #배우#제작진#공감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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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나의 아저씨'가 드디어 포문을 연다. 오늘(21일) 밤,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나의 아저씨'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원석 감독 X 박해영 작가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만남이다. '미생', '시그널'의 김원석 감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