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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18

침묵 깬 오타니, 18타석만에 안타 '타율 .107'(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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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4)가 18타석 만에 시범경기 3호 안타를 신고했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범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8푼3리에서 1할7리(28타수 3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첫 타석은 좋지 않았다. 2회말 1사 1·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애리조나 좌완 선발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