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최지만(27)이 갈비뼈 통증으로 결장 중이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밀워키 저널 센티널'에 따르면 최지만은 최근 며칠간 갈비뼈 통증에 시달렸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결장이 길지 않을 것이란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 1월 밀워키와 스플릿 계약을 체결한 최지만은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19경기에서 31타수 13안타 타율 4할1푼9리 3홈런 9타점 7득점 OPS 1.396. 10타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