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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18

[작신아 첫방②] 조민기 뿌리기→작품성으로 완벽하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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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배우 조민기의 성추문으로 위기를 맞이했던 '작신아'가 뛰어난 작품성으로 이를 완벽하게 극복해냈다.지난 3일 첫 방송된 OCN 새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이하 작신아) 1회에서는 비극적인 사건 후 2년 뒤에 재회하는 천재인(강지환 분)과 김단(김옥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천재인과 김단은 첫 만남부터 강렬했다. 신비의 방울을 차고 등장한 김단이 천재인을 유아납치범으로 오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려고 했던 것. 하지만 그는 이내 천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