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마쳤다. 지난 달 30일 출국한 선수단은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각)까지 훈련을 한 후 2차 캠프지인 LA로 이동했다. 1차 캠프에서는 자체 청백전과 넥센 히어로즈와의 평가전 등을 통해 경기 감각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올 시즌 관심을 모은 선수들의 컨디션도 점검했다.▶최준석 중간 합류, 타격감 기대이상늦은 FA계약을 하고 캠프지에 합류한 최준석에 대한 기대는 그리 높지 않았다. 본인은 "부족한 나를 받아준 NC의 선택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