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Февраль
2018

[AZ LIVE] 황재균 "kt, 나만 잘하면 성적 낼 팀…여론은 바뀔 것"

0
[OSEN=투산(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적응에 긴 시간은 필요하지 않았다. 황재균(31·kt)은 이미 마법사 군단 일원으로 자리잡았다.황재균은 지난 겨울 스토브리그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그는 11월, kt와 4년 총액 88억 원에 계약했다. 2016년까지 롯데에서 7년간 뛰던 그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샌프란시스코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고, 여름 빅 리그를 밟았지만 결과는 아쉬웠다.일찌감치 KBO리그 컴백을 선언한 그는 kt와 계약했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 kt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