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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018

[SC리뷰]"연애하자"·"해요"…'황금빛' 이토록 설레는 엔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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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랑 연애만 하자", "해요". 모두가 기다렸던 엔딩은 안방에 설레임을 안겼다. 서로를 위해 연애만 하기로 한 두 사람. 이들 앞에 또 어떠한 높은 벽이 생길 지 알 수 없지만, 드디어 시작된 핑크빛 꽃길이 너무 반갑다. 3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연애를 하기로 한 최도경(박시후)와 서지안(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친구를 만나 최도경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털어놨다. 서지안은 최도경과의 결혼이 자신의 모든 걸 버려야한다는 걸 알기에 그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최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