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터키 전훈을 무패(2승 1무)로 마감한 신태용호의 진짜 시험무대는 3월 평가전이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새벽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서 끝난 라트비아와 평가전서 전반 33분 김신욱의 헤딩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은 이번 터키 전지훈련서 몰도바(1-0 승), 자메이카(2-2), 라트비아를 상대로 치른 세 차레 평가전을 무패로 마감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주전술로 자리잡은 4-4-2와 김신욱 머리의 활용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