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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018

'마지막식사' 조여정, 사형수 하준에 "당신 정말 사람 죽였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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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경이 기자] 조여정이 하준과의 일을 계기로 교도소에서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3일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에서 교도소에서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조리사 최수아(조여정)는 교도소 내에 여러 거친 일들이 수시로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냉정함과 평점심을 유지했다. 주방보조에게도 "저 애들한테 친구처럼 대하는 건 좋은데, 그렇다고 친구라고 착각하거나 불쌍히 여기면 안된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