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18

女아이스하키 경기마다 北선수 3명 나온다

0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 규모는 총 46명이다. 5종목에 선수 22명이 출전하며, 감독·코치를 비롯한 임원 24명이 한국을 찾는다. 올림픽 사상 첫 단일팀을 이룰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각 3명, 쇼트트랙과 피겨 페어 종목에서 각 2명씩이다. 평창올림픽 공동 입장과 단일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북한 선수단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애초 예상 규모는 선수 10명, 임원 10명 등 20명 정도였다. 20일 회담을 통해 아이스하키가 12명으로 확정됐고, 다른 종목에서 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