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18

[Oh!쎈 초점] '그것만이' 흥행 이변? '동주' 박정민 있더라

0
[OSEN=손남원 기자]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배우는 박정민이다. 신인 시절부터 될성 부른 떡잎으로 소문났던 그이지만 이준익 감독의 수작 '동주'에서 시인 송몽규 역할을 맡은 이후 평가가 달라졌다. 이젠 연기파 톱클랙스로 대우받고 있다. 그런 박정민이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순수 청년으로 2018년 새해를 열었다. 이병헌 윤여정과 함께 출연한 신작 '그것만이 내세상'이다. 이 영화는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벌이지 않았다. 수 백 억원 제작비를 쏟아붓지 않았다. 대통령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