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Январь
2018

[최고의 TV] 결국 가족애 회복..'황금빛' 천호진 상상암이 가져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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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진영 기자] "우리는 시간을 번 거다"'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아버지 천호진의 마음을 이해하며 지난 날을 반성했다. 특히 자신이 사라졌을 당시 아버지를 챙겨준 박시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아버지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기 시작한 신혜선과 가족들. 이제 가족애 회복만 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9회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을 비롯한 가족들은 서태수(천호진 분)가 죽고 싶은 마음에 상상암이라는 병을 만들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