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Декабрь
2017

'흑기사' 신세경, 서지혜에 저주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되어라"

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지혜가 신세경의 저주로 200년을 살았다.2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200여 년 전 전생 이야기가 이어졌다.앞서 문수호(김래원)과 정해라(신세경)이 서촌 문화 해설사 장백희(장미희)의 강연장을 찾았고, 샤론(서지혜)도 합류했다.이날 200여 년 전 전생 이야기가 이어졌다. 문수호의 씨받이로 정해라는 밤을 보냈다. 두 사람 사이에 합방은 없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밤이었다. 당파 싸움으로 문수호는 당쟁의 희생양이 되었고, 정해라는 샤론을 대신해 고문을 받았다. "모진 고문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