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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екабрь
2017

김상우 아쉬움, "가스파리니 서브가 잘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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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김태우 기자] 분전했지만 끝내 3연승을 이어가지 못한 우리카드의 김상우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우리카드는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아쉽게 졌다. 1,2세트를 내준 우리카드는 3,4세트에서 힘을 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하지만 5세트 초반 상대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에게 서브 에이스를 연속 세 개 얹어 맞으며 그대로 무너졌다. 경기 내용에 비하면 5세트 흐름이 너무 아쉬웠다.파다르가 30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나경복이 16점을 보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