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일본 이어 미국도…세계 경제대국 '감세 경쟁' 치열 0 21.12.2017 04:24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국정과제로 추진한 감세 법안이 미 의회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향후 10년간 1조5000억달러(약 163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감세를 골자로 미 행정부의 세제개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