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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екабрь
2017

'너등스' 박해미-박영규, 이 시대의 공감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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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 박해미와 박영규를 통해 모두가 힘든 이 시대에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너의 등짝에 스매싱' 12회에서 박해미는 영화 '터미네이터'의 주인공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주목을 받는다. 그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는 허세를 부리고 싶었던 박해미는 발 마사지를 하다가 찍은 사진이라는 비밀을 사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박해미는 과거를 알고 있는 아들 왕대(줄리안 분)의 입을 막으려 하이힐로 발을 밟는가 하면, 발 마사지 협회에서 온 메일을 숨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