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신과함께'가 '강철비'를 밀어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 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이하 '신과함께')가 개봉 첫 날인 지난 21일 하루동안 40만61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42만2397명이다.지난 14일 개봉 이후 일주일 동안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지켰던 '강철비'(양우석 감독)은 2위로 밀려났다. 이날 '강철비'는 14만287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223만550명이다.'신과함께'와 ...